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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2026: 누가 뭘 입었나, 가장 많이 입힌 브랜드는

2026년 10월 17일 · LA게스트 127명 집계패션 1위 아르마니주얼리 1위 티파니

W 매거진 레드카펫 리스트(게스트 127명, 2026년 10월 17일)에 나온 디자이너와 주얼리 브랜드를 전부 셌어요. 가장 많이 입힌 건 조르지오 아르마니, 주얼리는 티파니였어요.

가장 많이 입힌 하우스

W 매거진 리스트 게스트 127명 기준이에요 (2026년 10월 18일).

쿠튀르는 아르마니 프리베였어요. 사브리나 카펜터, 케이트 허드슨, 엠마 체임벌린, 모니카 바르바로가 입었어요.

주얼리: 티파니, 까르띠에, 쇼파드

  • 티파니: 14명 (아만다 사이프리드, 로제, 카일리 미노그, 제시카 알바, 아드리아 아르호나 등)
  • 까르띠에: 10명 (켄달 제너, 엘 패닝, 다코타 패닝, 젬마 찬, 제이콥 엘로디)
  • 쇼파드: 9명 (테일러 스위프트, 사브리나 카펜터, 데미 무어, 헌터 샤퍼, 제시카 비엘)
  • 부쉐론: 6명 (샤를리즈 테론, 콜먼 도밍고, 케리 워싱턴)

주얼리 크레딧 46개 중 39개가 이 4개 브랜드였어요.

우리가 아카이브하는 셀럽들

이날 트렌드: 블랙, 깃털, 짧아진 기장

  • 블랙 천지. 할리우드 리포터 표현으로 블랙 드레스의 바다였대요.
  • 깃털. 제시카 비엘의 타마라 랄프 쿠튀르는 얼굴 주변을 깃털로 감싸고 하이 슬릿을 넣었어요.
  • 바닥 길이 대신 종아리 기장. 의상 디자이너 미야코 벨리치는 마티외 블라지의 샤넬 2026 가을 컬렉션을 입었어요. 스팽글 부클레 트위드에 1920년대 실루엣이에요.
  • 사파이어 블루. 2026 가을 컬러로, 사브리나 카펜터의 아르마니 프리베가 이 색이었어요.
  • 볼륨. 레아 시혼과 나오미 애키가 둘 다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의 발렌시아가 쿠튀르를 입었어요. 애키의 가지색 태피터 드레스엔 주머니가 있었고요.

더 볼 만한 착장

  • 케일리 스패니: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발렌티노. 푸시아 실크에 핑크 플리츠 트레인, 10월 4일 2027 봄 쇼에서 나온 옷이에요
  • 인디 나바레트: 다니엘 로즈베리의 스키아파렐리 2026 가을 쿠튀르. 누드 튈에 폴카 도트, 쇼파드 다이아몬드
  • 애나 켄드릭: 조르주 샤크라 쿠튀르, 깊은 V넥 블랙 레이스 드레스
  • 젬마 찬: 앞이 트인 핑크 프라다, 까르띠에 아그라페 귀걸이
  • 케이트 허드슨: 크리스털 러플이 달린 블러시 핑크 아르마니 프리베, 해리 윈스턴 다이아몬드
  • 미아 고스: 70년대 느낌의 디올 드레스, 디올 파인 주얼리와 가방
  • 레아 시혼: 발렌시아가 쿠튀르 턱시도, 잉글버트 주얼리
  • 콜먼 도밍고: 비즈 장식 발렌티노 커스텀 재킷, 부쉐론 주얼리, 오메가 시계
  • 루퍼스 시웰: 브라운 벨벳 던힐 풀착장, IWC 포르투기저
  • 찰스 멜튼: 엘리 러셀 리네츠의 ERL 테일코트

빈티지가 제일 셌어요

  • 킴 카다시안: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1951년 컬렉션 드레스. 75년 된 옷이에요. LA 빈티지숍 Lily et Cie에서 구했대요. 레비에프 카르멘 목걸이(55.8캐럿)에 자이도 귀걸이(10.2캐럿).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가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참고했어요
  • 오데사 아지온: 아카이브 조르지오 아르마니
  • 올리비아 문: 빈티지 밥 맥키
  • 소피아 리치 그레인지: 베르사체 2001년 봄
  • 카밀라 카베요: 돌체앤가바나 1998년 봄

여기선 새 커스텀 드레스가 기본이에요. 눈에 띄려면 수십 년 된 옷을 꺼내 와야 해요.

루이비통 풀착장

아나 데 아르마스, 클로이 모레츠, 에미 로섬, 체이스 인피니티가 다 루이비통을 입었어요. 몇 명은 주얼리나 쁘띠뜨 말 백까지 루이비통으로 맞췄고요.

수상자

샤를리즈 테론(아이콘 상)은 하이더 아커만의 톰 포드에 부쉐론, 콜먼 도밍고(밴티지 상)는 발렌티노에 부쉐론이었어요. 존 카펜터는 루미너리 상을 받았어요. 메인 스폰서는 롤렉스였어요.

같은 하우스, 매장 가격으로

아르마니 프리베 드레스를 살 사람은 없죠. 그래도 이 하우스들 다 뷰티 매장에서 립이랑 향수를 팔아요. 레드카펫에서 입은 제품은 아니고, 같은 브랜드를 제일 쉽게 사는 방법이에요.

따라 할 것

  • 한 하우스로 통일: 드레스, 주얼리, 가방
  • 아니면 빈티지: 수십 년 된 옷이 새 옷을 이겨요
  • 주얼리는 빅4 중에서: 티파니, 까르띠에, 쇼파드, 부쉐론
  • 약혼반지를 낀다면, 반지는 그거 하나만

테일러, 헤일리, 켄달 등 날짜별 착장 전부: 셀럽 스타일 아카이브 →